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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둘째 득녀 후 조리원 퇴소 직전 "어떻게 해야 열심히 잘 쉴 수 있을까"

입력 2022-01-04 10: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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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인스타그램
이세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세은이 조리원 퇴소를 앞두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오후 배우 이세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 모양의 풍선이 있다. 둘째 출산 후 선물로 받은 풍선인 것으로 보인다. 이세은은 이와 함께 "조리원 천국 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낼 모레 집으로 갑니다"라며 조리원 퇴소를 앞두고 있음을 알렸다.

그는 이어 "하루 남은 조리원 생활 어떻게 해야 열심히 더 잘 쉴 수 있을까요?"라고 덧붙이며 조리원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을 편안하게 잘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남편과 결혼, 지난 2016년 딸을 얻었다. 또한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달 20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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