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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이세미 子, 8살 맞아? 장발 아우라 남달라..롱다리 우월 유전자

입력 2022-01-04 1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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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우혁, 이세미 부부 아들이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3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그룹 LPG 출신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힙하다 힙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우혁, 이세미 부부 아들이 담겼다.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 현장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아들은 벌써부터 장발의 아우라는 물론 엄마 아빠를 닮은 롱다리까지 자랑, 우월한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한편 민우혁, 이세미 부부는 2012년 결혼해 지난 2015년 아들을, 2020년 3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둘째 출산 스토리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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