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내 남편으로 사는 거 힘들지?"..♥정신욱 표정 발견하고 당황

입력 2022-01-04 15: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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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사진을 찍어 주는 남편의 표정을 발견했다.

배우 양미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엔 몰랐어요..그저 신나게 웃고 맘껏 포즈를 취했죠…그런데.. 창가에 비친 오빠 표정이 점점…. 입 꾹 다물고 욕하는거 같죠 #양미라남편으로사는거힘들지 #서호사진찍어줄때랑 #마이다르네"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길거리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미라는 사진 촬영을 맡긴 남편의 표정을 발견하고 "양미라 남편으로 살기 힘들지"라고 물으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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