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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아들 서우진, 귀여워도 너무 귀여워.."8살 형아 돼 행복"

입력 2022-01-04 17: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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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진 인스타그램
서우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우진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서우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우진은 사진과 함께 "8살 형아 돼서 행복하대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우진은 양팔을 뻗은 채 신난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우진은 코트를 입고 니트 모자를 써 깔끔한 룩을 보여주고 있다.

또 서우진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서우진의 해맑은 미소와 러블리한 눈웃음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서우진은 KBS2 '신사와 아가씨'에서 이영국(지현우 분)의 셋째 아들 이세종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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