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빅뱅 태양과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5일 가수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괜히 더 맛있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 같이 먹자"라면서 빅뱅 태양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콜라보로 만들어진 리미티드 시리얼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세븐은 이와 더불어 태양을 소환, 평소 절친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7년째 열애 중이며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다해와의 공개적인 애정 표현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현재 새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에서 골프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태양은 가수 겸 배우 민효린과 지난 2018년 2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해 12월 결혼 3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