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뚜기 3세' 함연지, 멍한 표정도 러블리..갈수록 예뻐지네

입력 2022-01-07 04:15:04
    • 복사완료!

함연지 인스타그램
함연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함연지가 러블리한 미모와 매력을 자랑했다.

6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프리칸 소품하고 가구 왜케 예뻐요? 복실복실 하얀털에 독특한 문양 모로칸 러그 & 반질반질하게 닳은 스툴 의자들 언젠간 모로코 여행 가보고 싶어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연지는 멍한 표정을 지으며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함연지는 바라만 봐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며 인간 비타민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으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