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사이 좋게 지내는 반려묘와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사야 이 생명체는 왜 이리 질척대는거냥 #13개월아기 #육묘 #육아 #육묘육아 #친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묘를 꼭 안고 있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묘 역시 이러한 서후의 애교가 싫지 않은 듯편안하게 누워있다. 고양이와 아기의 사랑스러운 조합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