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임영웅이 명품 수트핏을 자랑했다.
8일 임영웅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골든디스크어워즈] 아티스트 임영웅의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수상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블랙 수트를 입고 트로피를 들고 있다. 임영웅의 훤칠한 미모와 훈훈한 수트핏이 팬들의 환호를 부른다.
또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2022 골든디스크어워즈 #베스트솔로아티스트"라는 해시태그와 임영웅이 시상식 큐카드를 들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임영웅의 모델 같은 자태가 돋보인다.
한편 임영웅은 8일 열린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사진=임영웅 공식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