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소영이 새벽까지 일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7일 새벽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 드디어, 2월 큐레이션레터 쓰기 시작. 사과주스 아니고 매우 아끼는 디저트 와인을 훔쳐 왔다…..ㅋㅋㅋ 이번 달 책은 왠지 이래야할 것 같아. 현재시각 1시 오랜만에 새벽감성으로 편지쓰기 #다음날이불킥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이 노트북으로 일을 하며 그 옆에 딸기와 디저트 와인을 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새벽 시간 일을 하며 디저트 와인을 마시고 있는 것.
새벽 감성으로 글을 쓰고 있는 김소영은 "다음날 이불킥 조심"이라는 글로 네티즌들의 공감을 더했다. 그럼에도 늦은 시간까지 열일하는 모습에 감탄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기도 하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