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현경, '두 번째 남편' 2%→10.5%에 찐행복..어깨춤 덩실덩실

입력 2022-01-07 14: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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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엄현경이 MBC '두 번째 남편' 시청률 10%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7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로 시작해서 10%가 되기까지 두남 스텝분들 연기자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두번째남편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욤 #두번째남편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두 번째 남편' 시청률 10% 돌파에 손가락과 가방을 이용하거나 배우 차서원과 숫자 10을 만들며 기뻐하는 모습이다. 특히 엄현경은 방송국 로비를 누비며 신나게 어깨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현경은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출연 중이다. 지난 6일 방송된 100회는 전국 시청률 10.5%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약 30회 연장 방송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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