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자혜가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쇼핑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최자혜는 사진과 함께 "요거요거 커피랑 먹으면 맛있겠지만.. 과감히 돌아서는 나란 여자. 커피랑 먹기 좋으면서 살 안찌는 건 뭐가 있을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자혜는 쇼핑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최자혜는 모자를 쓰고 코트를 입어 내추럴한 룩을 보여준다.
또 최자혜는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자혜의 미모가 어디서든 빛난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