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예림이 결혼 후 일상을 전했다.
코미디언 이경규의 딸이자 배우 이예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뭣허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예림의 반려견 모습이 담겨있다. 본인을 내려다 보는 반려견의 시선에 이예림은 "뭣허냐"라고 말했다.
김영찬과의 결혼 후 전하는 첫 SNS 게시글인 만큼 두 사람의 달달한 신혼 생활에 궁금증이 모인다. 팬들은 "예림양 근황 궁금했는데 넘 귀엽네요" "넘 귀엽네요 보기좋습니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과 지난 11일 4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김영찬은 MBN '도시어부3'에 출연해 이예림과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