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혜교, 장기용 어깨에 기대 다정한 연인 분위기.."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시간"

입력 2022-01-09 06: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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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송혜교가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8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헤어지는 중입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고 그 어느때보다도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진관 앞에서 송혜교와 장기용이 다정하게 꼭 붙어앉아있는 모습이 보인다. 송혜교는 장기용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며 웃다가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보며 연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송혜교는 "Photo by 윤재국"이라며 장기용이 기차 안에서 찍어준 사진을 공유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최희서는 "ㅠㅠ 오열.."이라고, 박효주는 "함께해서 너무나 행복했어", 김주헌은 "영광이었습니다"라고 뭉클함을 드러냈고, 송윤아는 "너무 아름다운 작품이었어. 넌 최고야!", 박솔미는 "고생했어 영은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혜교는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하영은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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