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성연이 가족들과 제주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8일 새벽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세 아들 #이호테우해변 #참예쁜이곳 #제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남편, 두 아들들과 제주도 여행을 즐기고 있다. 강성연은 아이들과, 또 남편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행복한 순간을 남기고 있다. 10주년 결혼기념일을 기념해 함께 제주 여행을 하며 더욱 단란한 가족애를 쌓아가고 있는 듯 보인다. 이들 가족의 미소에서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MBN 프로그램 '알토란'의 진행을 맡은 바 있으며,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