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과 함께 한 캠핑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박은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목을 다쳐서 못오고 얼마만의 캠핑인지 ㅎㅎ 아직 다 낫지는 않았지만 이 화롯대 한달을 참았기 때문에 … 레이저로 사진을 새겨주는 화롯대 .. #세상에 하나뿐인 화롯대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다행인건 다친 손목이 왼손이라는거… 그래도 주사 두번 맞고 다 나은 느낌.. 사실 한번 맞고 괜찮아 졌지만 의사 샘께서 세번까지는 맞어야 한다고 하셔서 ㅎㅎ 암튼 이번 캠핑은 아빠가 함께 못 하셨다… 4인 이상이 5인으로 풀리는 날 아빠도 꼭 이곳에 모시고 와야지~~ #불멍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 및 어머니와 캠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KBS2 드라마 '연모'에 출연했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