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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혜리, 조각 같은 비주얼..한복 입으니 더 예뻐

입력 2022-01-10 13: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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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인스타그램
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혜리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힌 혜리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꽃달 데이. 오늘 예쁜 강로서 또 보는 건가.. 9시 30분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본방사수 가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리는 노란색 치마에 흰 저고리를 입고 단아한 자태를 드러낸다. 혜리는 올백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또 혜리는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보여준다. 혜리의 미모가 갈수록 물오른다.

한편 혜리는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강로서 역으로 출연 중이다. 또한 혜리는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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