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민, 후드티 뒤집어쓰니 20대인줄..세월 비껴간 최강 동안

입력 2022-01-09 17: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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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팬들의 커피차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배우 한지민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안녕하세요 저는 해녀 영옥입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새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현장에 응원차 보낸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쓴 채 사랑스러운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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