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혜, 소중한 딸 벌써 200일..매일 매일 더 귀여워

입력 2022-01-10 11: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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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 스토리
한지혜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지혜가 벌써 200일이 된 귀여운 딸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있다. 윤슬이는 쪽쪽이를 입에 문 채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다. 윤슬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귀여운 윤슬이의 근황은 랜선 이모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한지혜는 특히 "200일 아가"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딸이 벌써 200일이 됐음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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