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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마돈나, 20대 남친과 뜨거운 키스..할머니와 손자 같아

입력 2022-01-10 15: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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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인스타
마돈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돈나(65)가 20대 남자친구와 뜨거운 키스를 해 화제다.

9일(한국시간) 팝스타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히 계세요~ 절대 잊지 않을 거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38세 연하의 20대 남자친구 알라말릭 윌리엄스(27)와 지인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마돈나는 연하 남친과 뜨거운 키스를 하는 사진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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