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재벌 2세♥' 박현선, 38세에 첫 출산+노산 걱정.."순산 목표로 관리 중"

입력 2022-01-10 16:01:58
    • 복사완료!

박현선 인스타그램
박현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현선이 출산을 앞둔 걱정을 전했다.

쇼핑몰 CEO로 박현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4주임산부 곰동맘입니다 옆에 피드에 있는 언니와는 넘나 다른 비주얼 저 진짜 얼마 안남았네요 올해 38...첫출산 노산이지만... #자연분만 순산을 목표로 열 관리 중입니다 많은분들이 배만 빼고 부기하나 없다고 말씀해 주시는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D라인이 드러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현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현선은 38세에 첫 출산을 해 걱정이 된다면서 자연분만을 위해 현재까지 열심히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임신 중으로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