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효림이 생일이 같은 지인과 오붓하게 식사했다.
배우 서효림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예쁜 음식이 담긴 접시를 보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서효림은 수수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효림은 사진에 "지난주 생일이 같은 언니랑 둘이서 맛있는 점심 식사. 매해 똑같이 오붓하게"라는 글을 적었다. 85년 1월 6일생인 서효림은 특별하게 생일은 보내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