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직접 만든 제육볶음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빈우가 고기에 양파 등을 넣고 양념에 재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냉장고에 있던 재료들을 이용해 제육볶음을 만들고 있는 것.
곧 완성된 제육볶음은 군침을 돌게 할 정도로 맛있어 보인다. 김빈우는 상추까지 씻어 준비하며 간단하지만 맛있는 밥상을 완성했다. 가족들이 모두 만족할 만한 요리 실력이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