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택연, 이 잘생김에 안 반할 수가..팬심 저격 보조개 미소

입력 2022-01-11 1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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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옥택연이 잘생김이 가득한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11일 오후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케이크와 꽃다발 선물에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보조개 미소로 팬심을 저격한다.

가까이에서 찍은 클로즈업 사진에도 옥택연은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훈훈함이 가득 느껴지는 옥택연의 자태는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옥택연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 출연했다. '어사와 조이'는 엉겁결에 등 떠밀려 어사가 돼버린 허우대만 멀쩡한 미식가 도령과 행복을 찾아 돌진하는 조선시대 기별부인(이혼녀)의 명랑 코믹 커플 수사 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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