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신아영, 투명한 피부..내추럴해도 변함 없는 엄친딸 미모

입력 2022-01-11 12:49:49
    • 복사완료!

신아영 인스타 스토리
신아영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아영이 우월한 일상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편안한 느낌의 검은색 롱패딩을 입고 외출에 나서는 듯 보인다.

깔끔하게 머리를 묶어 신아영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잘 보인다. 투명하게 빛나는 하얀 피부는 잡티 하나 없어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