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승우가 근복무 중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기저기 내 사진이 있더라구요. 감사해. 사진은 이거밖에 못찍었다. 너무 추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승우가 자신의 사진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팬들이 준비한 광고판을 인증하는 한승우로부터 따뜻한 팬사랑이 엿보인다.
또 한승우는 군복을 입은 채 늠름하고 듬직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배우 한선화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한승우는 2016년 그룹 빅톤의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다. 지난해 7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