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치과의사♥' 전혜빈, 스키복 입고 뽐낸 어마어마한 기럭지 "영하 10도에 굳이"

입력 2022-01-13 0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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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혜빈이 스키장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하 10도에 굳~~~~~~이 스키를 타겠다고. 턱에 고드름 만들어가며 발꼬락손까락 다 꽝꽝얼려가며 스키를 탄 이유는 새로산 스키복이 넘나리 맘에들기때문 기럭지야 힘내. 담엔 쫌 따뜻할때 오는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스키장을 방문한 모습. 그는 새로 산 스키복을 입고 스키를 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추위에도 스키를 향한 열정을 보여주는 전혜빈. 그는 스키복 차림에도 어마어마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9월 종영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이광식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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