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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너무 투명한 피부..NFT 프로젝트 팀과 협업 "예술의 무한한 가능성"

입력 2022-01-11 18: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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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구혜선이 NFT 프로젝트 팀과 협업하게 됐다고 밝혔다.

배우 구혜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새 파트너인 Meta Cat팀을 소개해드릴게요. 메타캣은 국내 NFT 프로젝트 중 가장 가능성있고 영향력있는 프로젝트 팀입니다. 그간 NFT 협업 제안들에 대하여 여러모로 확신(?)을 갖기 어려워 작품화를 결정내리지 못하였는데요. 메타켓과 협업은 아주 간단히 결정할수 있었고요. (이유는 추상적일수 있는 NFT라는 개념을 구체화한 유일한 팀이었기 때문에!)"라는 글로 NFT 협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위 작품은 국내 NFT 프로젝트 ‘메타캣 유니버스(Meta Cats Universe)’의 NFT 캐릭터와 저의 그림 '무제'를 콜라보레이션한 작품이고요. 1만개의 CARD ART와 3천개의 Signed ART를 선보여 드릴 계획입니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덧붙였다.

이어 "제 그림은 모두 '무제'입니다. '무제'는 무한성을 의미하기도 해요."라며 "예술은 언제나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 재미가 있지요! 그것이 논쟁이든 뭐든간에!ㅎ"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으로 그는 앞으로의 작업을 예고하는가 하면 셀카로 근황을 알려 반가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구혜선은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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