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미나, 멍한 표정도 귀여워..강렬한 레드 투톤 헤어도 찰떡

입력 2022-01-13 11: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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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 인스타그램
강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강미나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가수 겸 배우 강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엉"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미나는 블랙과 레드의 투톤 헤어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개성 넘치는 미모를 자랑했다.

또 강미나는 멍한 표정을 지으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소화 못하는 콘셉트가 없는 강미나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미나는 현재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 중이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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