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에바 포피엘이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13일 새벽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패하면다시시작하면돼 #포기하지않으면된다. 정신차리고 2022년 목표들 세워서 다시 시작하는중~! #할수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고 날씬하면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짧은 상의로 인해 드러난 허리라인은 뱃살 하나 없이 복근으로 가득하다.
아이 두 명을 낳고 키우는 와중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에바 포피엘. 그의 자태에 감탄 어린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