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역 배우 김강훈이 폭풍성장했다.
12일 김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졸업사진을 게재했다. 김강훈은 사진과 함께 "지난 졸업사진. 졸업 축하해. 초등학교 졸업. 중학생 실화냐. 14살"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강훈은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강훈은 어느덧 중학생이 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김강훈은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다. 김강훈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강훈은 지난 9월 15일 개봉한 영화 '기적'에서 어린 준경 역을 맡았다. 또한 Mnet '우리 식구됐어요'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