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규리가 의미심장한 글을 적어 화제다.
12일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인류애의 상실"이라는 글로써 심경을 고백했다.
앞서 지난 10일 박규리의 전 남자 친구인 송자호 씨는 서울시 서초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알리는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1995년생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실제는 2000년생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박규리가 크게 실망했다는 심경글을 적은 것이라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해 10월 폐막한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김은주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