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유하나가 새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2일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집 커튼 미팅에 함께해 준 친구들 각자 핸드폰으로 너무 열일 중"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패피 친구 양말 하나 사줘야겠네 버선발로 함께해 주어 땡큐 베리 머치 커튼 잘 부탁드려욥"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하나는 넓고 세련된 부엌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하나의 부엌은 고급스러운 원목 디자인의 가구와 대형 냉장고로 꾸며져 있는 모습.
으리으리한 유하나의 새집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 유하나는 지난 2011년 12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했다. 유하나와 이용규는 SBS 예능 '강심장'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유하나는 "연애한지 4개월 만에 결혼했다. 그런데 서로 알고 지낸지는 2년이다"며 "운동선수와 연예인을 연결해 주는 브로커가 있다는 오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용규는 공항 창구 옆에 걸린 유하나의 사진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낸 바 있다.
이후 이용규 유하나 부부는 두 아들을 출산했고, 화기애애한 일상을 SNS로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유하나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용규는 키움 히어로즈와 계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