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준희가 골프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잘 도착해서 재미나게 잘 쳤어요. 근데 우리팀 이제 밥먹고 스크린 간데요. 저도 넘나 찬성 ㅋㅋㅋ 36홀 가즈아~~~ ㅎㅎ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고 있다. 남편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기도. 김준희는 남편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달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한 골프 여행을 즐기는 김준희의 일상이 여유로워 보인다.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후에는 스크린 골프를 또 칠 예정이라고 알려 골프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쇼핑몰 매출액이 100억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