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는 아이돌' 메인보컬의 주인공은 바로 선예(종합)

입력 2022-01-14 22: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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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선예가 메인보컬이 됐다.

1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메인 보컬 최종 선발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메인 보컬 최종 선발전이 그러진 가운데 양은지의 미션 곡은 앤의 '혼자 하는 사랑'을 선곡했다.

하지만 양은지는 보컬 연습을 하면서 목 통증을 호소했고 "집에서 쉬라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여기서 연습하고 집에 가서 집안일하고 아이들을 봐야한다"며 쉴 틈이 없다고 했다.

양은지는 "노래가 아예 안 나와서 약을 먹어서 그나마 나온다"고 했다. 그러면서 양은지는 "좋은 목 상태에서 해도 될까 말까인데 목 상태가 이래서 내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난다"고 했다. 양은지는 메인 보컬 미션에서 중을 받았다.

다음 무대는 별이 꾸몄다. 박혜원의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선곡해 상을 받았고 마지막으로 박정아가 무대를 꾸몄다. 박정아는 아이유의 '내 손을 잡아' 무대를 준비했고 상을 받았다.

다들 무대를 꾸민 가운데 가희, 선예, 현쥬니, 별, 박정아가 메인보컬 후보가 됐다.

한원종은 "스타일과 음역대에 중점을 둬서 어려웠지만 제가 선택한 메인 보컬은 별 하겠다"며 별을 선택했다. 이어 서용배는 박정아를 선택하고 박선주는 "다 선택하고 싶다"며 선예를 선택했다.

이가운데 김도훈의 선택이 결정을 짓게 됐다. 김도훈은 "저 같은 경우는 팀이 좀 흔들리고 불안한 상황에 있을 때 단단하게 잡아 줄 사람이 누가 있을지에 기준을 뒀다"며 선예를 선택했다. 또 김도훈은 "선예씨는 정말 조용하고 강하다"며 "어떤 노래를 해도 자기화 할 수 있고 믿음직한 메인보컬"이라고 말했다. 이에 선예는 "정말 우아하고 힙한 그룹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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