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유진이 육퇴 후 혼자만의 시간을 즐겼다.
14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후~ 육퇴후~ 나만의 시간~와인에 #아보카도샐러드 . 마침 #구운계란 딱 떨어졌는데 선물이 와있네~스토리도 감동이고 포장도 단단하고 맛도 넘나 좋네요...저도 여기서 시켜먹을께요 ♡ 구운계란 넘맛있어요~ 사이드는 #두리안칩 이건 끊을수 없지 ㅎㅎ먹다보니 메이크업도 아직 안지웠네.. 이럴거면 라방을 할걸. 무음으로 거의 한시간을 혼자 놀았네여... 우리 곧 만나용~ 다들 잘자요...항상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아보카도 샐러드에 와인 한잔을 즐기고 있다. 소유진의 여유로운 미소가 눈길을 단번에 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