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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 ♥17세 연하 아내와 한강 밤산책..달달한 신혼부부

입력 2022-01-15 06: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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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예지 인스타그램
천예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휘순, 천예지가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을 즐겼다.

14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보리 따뜻하게 등에 핫팩 2개 붙이고 한강 산책", "사실은 보리가 휘순이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예지가 포착한 박휘순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반려견을 데리고 한강을 걸으며 밤산책에 나선 부부다. 알콩달콩 단란한 가족의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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