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다은, 윤남기가 폭풍 럽스타그램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13일 오후 이다은, 윤남기 커플은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한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먼저 이다은은 "with 빨간곰 #남다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은과 그의 딸 리은 양이 매장 앞에 전시된 커다란 빨간색 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남기는 리은 양에게 장난을 치는 것은 물론, 리은 양이 탄 유모차를 직접 끌며 쇼핑을 즐겨 벌써부터 부녀 케미를 뽐냈다.
또한 남윤기도 "#남다리맥♥ 분명 다은이도 있는 사진입니다"라는 글과 사진들을 여러 장 게재. 창을 사이에 두고 리은 양과 놀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두 사람의 벌써부터 한 가족 같은 모습에 네티즌들도 "남다리맥 가족 응원해요", "유모차 끌고 다니는 모습 너무 좋아보인다", "원래부터 가족인 것 같은 편안함"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윤남기, 이다은 커플은 지난 9일 방송된 '돌싱글즈2' 최종회에서 "시국이 시국인지라 구체적인 시기나 계획은 고민 중"이라며 재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윤남기는 "감사합니다. '돌싱글즈'. 자유의 몸이 된 남다리맥♥ 감사의 인사를 쓰다 보니 너무너무 길어져서 내일 다시 인사드리려고 합니다. 좋은 밤 되시고 모두 행복하세요!"라면서 이다은,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고, 이다은은 "첫#럽스타그램 #남다 #남다커플"이라며 셀카를 공개해 달달한 재혼 부부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돌싱글즈2'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 시즌 1보다 더 진하고 뜨거워진 돌싱 남녀 직진 로맨스로 지난 9일 12화를 끝으로 종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