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연서, 물고기처럼 "뻐끔뻐끔"..어항 들여다보는 여신

입력 2022-01-13 08: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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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인스타
오연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오연서가 일상을 전했다.

13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뻐끔뻐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어항 안 물고기를 바라보고 있다. 입을 벌린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는 오연서의 모습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오연서는 KBS 2TV 새 드라마 '미남당' 출연을 확정 지었다.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극중 서인국과 오연서가 각각 박수무당 '남한준'과 강력반 형사 '한재희'로 분해 찰떡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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