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현우, 누가 39살로 보겠어..눈웃음에 심쿵

입력 2022-01-13 19: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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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인스타그램
지현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지현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지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지현우는 사진과 함께 "신사와 아가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현우는 눈 오는 날 서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현우는 특유의 눈웃음을 지어 설레게 한다.

또 지현우는 넓은 어깨와 큰 키로 남다른 피지컬을 보여준다. 지현우의 훈훈한 비주얼이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지현우는 KBS2 '신사와 아가씨'에서 이영국 역으로 출연 중이다.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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