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길거리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시영은 니트와 스키니진에 쨍한 노란색 패딩을 걸치고 있는 가운데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7개의 시즌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멘탈리스트'는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