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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잠꾸러기 아들에 애정 가득..엄마 닮아 인형 비주얼

입력 2022-01-17 18: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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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인스타그램
구재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구재이가 귀요미 아들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재이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아들은 잠들어 있다. 인형같은 모습은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녹인다.

구재이는 "아가야 일어나. 이제 열시야. 잠꾸러기"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엄마를 쏙 빼닮은 아들의 근황이 반갑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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