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전현무의 힙한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13일 가수 이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 형 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우는 전현무와 함께 엄지 척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찐형제 케미를 뽐냈다. 힙한 매력 폭발하는 두 사람의 비주얼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전현무는 캡 모자에 맨투맨, 레드 컬러의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극강의 내추럴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르게 한층 더 젊은 에너지 폭발하는 전현무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날 전현무는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그의 훈훈한 비주얼은 가려지지 않았다. 전현무는 신선한 반전 매력을 뽐내며 네티즌들의 입덕 욕구를 자극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이연복 셰프는 "멋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세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칭찬했다.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ㅎㅎㅎ 내가 좋아하는 삼형제!! 홧팅!!!"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네티즌들 역시 "세 분 너무 귀여우세요", "다 가렸는데 겁나 잘생겼어!"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중간에 있는 남자분 혹시 전현무님 아니죠? 제가 잘못 봤나요?"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한편 전현무는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30)과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또 현재 '나 혼자 산다', '대한민국 아이디어리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고 최근 '톡파원'과 '아트싱어'의 MC로 발탁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