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필모♥' 서수연, 체리 먹는 담호 보더니 깜짝 "갑자기 스릴러"

입력 2022-01-16 10: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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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 스토리
서수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수연이 아들 담호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지난 15일 오후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갑자기 스릴러. 체리 한 알 줬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아들 담호의 모습이 있다. 담호는 체리를 양손으로 들고 있다. 체리물이 양손가락에 가득 묻은 모습. 담호의 입가에도 빨갛게 물이 들었다.

서수연을 이 모습을 보고는 스릴러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귀여운 담호의 성장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서수연은 현재 청담동에서 고급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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