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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9시간 자서 눈이 잘 안 떠진다더니..그래도 예쁜 건 못 속여

입력 2022-01-16 17: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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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이비가 화사한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후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시간자고 브런치 먹으러갔더니 눈이 잘 안떠지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한 애견 동반 브런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 아이비는 반려견들을 끌어안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9시간을 자 눈이 잘 안 떠진다고 했지만 그럼에도 우월한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낸다. 아이비의 일상 미모가 충분히 압도적이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한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한 도토리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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