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담비가 도발적 포즈를 선보이며 여유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를 통해 "신났옹?"이라는 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호텔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인과 함께 호캉스를 즐기는 듯 손담비는 편안한 슬립 차림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내고 있다. 무엇보다 손담비는 초미니 팬츠에 각선미를 드러낸 채 도발적인 포즈를 선보이면서 더욱 시선을 강탈했다.
손담비의 일상은 최근 그가 공개 연애를 시작하면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바. 앞서 열애설이 불거지자 손담비의 소속사 애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손담비와 이규혁 감독이 만남을 갖고 있다. 친구로 알고 지내다 3개월 정도 교제를 이어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공개연애를 시작한 손담비는 이규혁과 같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올리며 럽스타그램에 나서는가 하면, 이규혁과 입맞추는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대놓고 애정행각을 벌이기도 했다. 사랑에 빠진 손담비의 행복하고 달달한 일상이다.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는 가운데 그런 손담비가 보여주는 다양한 일상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07년 가수로 데뷔해 '미쳤어', '토요일밤에'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최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이규혁은 스피드 스케이트 국가대표 출신으로 선수생활 은퇴 후 IHQ 스피드 스케이팅 팀의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