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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바비인형 몸매 비결은 발레?..역대급 여리여리

입력 2022-01-18 23: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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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박규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규영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배우 박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규영은 핑크색 발레복을 입고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바비인형 같은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규영은 군살 없이 여리여리한 요정 몸매를 통해 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한편 박규영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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