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경화가 딸들과 전시회 나들이를 갔다.
16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ne event a week! 일주일에 한 번 인티밋타임 intimate-time 가져주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방학이니까요 (고등언니가 있어서 많이 줄였는데... 첫째가 중등이라면 못해도 주2회가 좋은 듯해요)"라며 "예전에 전시 데려가면 구경?! 수준에 그쳤는데 이젠 제법 저랑 말이 통하는 부분이 늘어났어요. 구도.질감. 공간. 온도... 무엇보다도 뉴욕가고싶다!!!"라고 덧붙였다.
김경화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딸들과 함께 전시회를 방문한 모습. 그는 이제 작품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딸과 함께 하며 더 행복하게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우아한 패션으로 김경화는 시선을 모으기도 한다. 고급스러운 자태는 전시와 잘 어울린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