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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子, 훈남으로 폭풍성장.."듬직하고 맘 따뜻한 아들"

입력 2022-01-17 10: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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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미라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듬직하고 맘 따뜻한 우리아들. 언젠가부터는 사진 올릴때 허락받고 올려야 해서 자주 못 올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와 아들 라익의 모습이 담겼다. 라익은 어느새 훌쩍 자라 듬직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물씬 풍겨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참 많이 컸어요", "라익이 너무 멋져요", "훈남이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 시즌2'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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