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엇이든 물어보살' 독일남의 이별 고민에 서장훈 조언

입력 2022-01-17 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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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독일 출신 남성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독일 뮌헨 출신 남성의 연애 고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뢰인은 "오랫동안 만나왔던 여친과 헤어졌는데 받아들이기 힘들다"며 "미래를 꿈꾸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었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너무 결혼을 가지고 부담을 준 것 아니냐"며 "결혼하자고 자꾸 암시하고 너무 머나먼 미래를 암시하고 자꾸 그랬다면 상대방이 그런 마음이 들었을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러자 의뢰인은 "사실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난 정말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었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가벼운 마음으로 사랑을 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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