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 강호 군의 200일 촬영을 했다.
17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프 200일 촬영. 100일상처럼 떡, 과일 놓고도 찍고, 컨셉 촬영도 따로 해봤어요♥ 강호 이름이 새겨진 꼬깔모자와 Mom, Daddy 모자를 제작해서 느낌있게 연출해보았습니다. 산타 강호와 삐약이 강호. 귀엽죠~?♥ #사랑해 #내아들 #내보물 #내우주 #우래기 #셀프200일촬영 #셀프 #200일촬영 #산타옷 #아기옷 #아기꼬깔모자 #아기200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아들 강호 군의 200일 촬영을 셀프로 진행하고 있다.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강호 군의 사랑스러운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